모바일 에이전트 개발 워크숍

책상을 떠나도 에이전트는 일한다

폰으로 내 컴퓨터의 코딩 에이전트를 띄우고, 폰을 잠근 채 기다렸다가, 푸시가 오면 결과를 폰에서 리뷰한다. 2시간 라이브 워크숍이 끝나면 이 루프가 각자의 컴퓨터에서 돌아간다.

강의는 이 화면에서 시작한다. 관제실(Control Room): 돌아가는 에이전트 전부가 한 화면에 있고, 내 답을 기다리는 에이전트는 빨갛게 뜬다. 2시간 동안 이 화면 아래의 부품을 직접 만든다. (데모 데이터로 띄운 실제 화면)
강의는 이 화면에서 시작한다. 관제실(Control Room): 돌아가는 에이전트 전부가 한 화면에 있고, 내 답을 기다리는 에이전트는 빨갛게 뜬다. 2시간 동안 이 화면 아래의 부품을 직접 만든다. (데모 데이터로 띄운 실제 화면)

2시간 뒤, 폰에서 일어나는 일

①과 ②는 목업이고, ③은 데모 리포트를 폰 너비로 띄운 화면이다.

이런 사람을 위한 강의

지금 vs 강의 후

지금 강의 후
에이전트가 승인을 기다리는지 보려고 터미널을 계속 들여다본다 끝나거나 막히면 폰으로 푸시가 온다 (Stop, Notification hook)
노트북을 닫거나 와이파이가 끊기면 세션이 죽는다 항상 켜진 컴퓨터의 herdr 세션은 살아 있고, 폰에서 다시 붙는다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책상에 돌아갈 즈음엔 잊어버린다 iPhone 단축어 한 번이면 새 에이전트가 뜬다
폰으로 SSH 터미널을 조작하는 건 괴롭다 Claude 앱의 Claude Code Remote Control로 대화하고 승인한다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는 터미널 출력이라 폰에서 읽기 어렵다 대시보드에서 HTML 리포트로 열고 즐겨찾기한다
매일 아침 같은 일을 직접 시킨다 launchd가 정해진 시간에 에이전트를 돌리고 결과를 푸시한다

2시간 동안 만드는 것

모듈 끝나면 손에 있는 것 분
0 다시 그릴 수 있는 아키텍처 지도 한 장 10
1 끊겨도 다시 붙는 폰 접속 (Tailscale + SSH + herdr) 10
2 명령 하나로 에이전트를 띄우고, 그 세션을 Claude 앱에서 이어받는 런처 25
3 단축어 탭 한 번으로 에이전트를 띄우는 웹훅 서버 15
4 끝났을 때, 내 답을 기다릴 때 오는 푸시 10
5 에이전트 리포트를 모아 보는 대시보드 (템플릿 제공) 15
6 정해진 시간에 혼자 돌고 결과를 푸시하는 예약 에이전트 (launchd) 10
7 무인 에이전트용 안전 체크리스트 10
8 캡스톤: 폰만으로 끝낸 실제 한 사이클 15
모듈 0에서 그리는 지도. 초록은 Tailscale 안의 연결, 보라는 컴퓨터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연결(Remote Control, 푸시)이다. 탭하면 크게 보인다.
모듈 0에서 그리는 지도. 초록은 Tailscale 안의 연결, 보라는 컴퓨터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연결(Remote Control, 푸시)이다. 탭하면 크게 보인다.

왜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아니라 내 컴퓨터인가

강의에서 쓰는 비유: 사장(나)이 자리를 비워도 주방(항상 켜진 컴퓨터)은 돌아가고, 상황판(herdr)이 누가 요리 중이고 누가 확인을 기다리는지 보여준다.
강의에서 쓰는 비유: 사장(나)이 자리를 비워도 주방(항상 켜진 컴퓨터)은 돌아가고, 상황판(herdr)이 누가 요리 중이고 누가 확인을 기다리는지 보여준다.

왜 영상이 아니라 라이브 워크숍인가

장난감 데모가 아니다

준비물

일정과 신청: 곧 공개